11/17/2016

긴 여행중

울 딸이 오빠 발에 낀 때 청소중. 징그러운데, 울 애들 너무 이쁘다. ㅎㅎ


긴 아줌마 여정을 뒤로 하는건 아닌데... 우선 오늘 드뎌 내가 하고 싶어해서 안달이였던 etsy가게를 열었다.

https://www.etsy.com/shop/curious153



너무 열심히 안해서 오래걸린건가... 암튼 몇년만인가.

다시 그림을 그리며 조금씩 뭐라도 만들어야 쌓인 스트레스가 날라갈듯.



얼른 자야지 울 아그들 내일 또 몸종해줘야지...

card by curious153

이렇게 손수 카드도 프린트하고. 재밌다.

door dresses by curious153

이건 진짜 세상에 없는 아이디어야! ㅋㅋㅋ